1. 에지(Edge)가 있는 트레이딩
에지란 무엇인가?
에지 = 확률적으로 우위가 한쪽으로 기울어진 상태
시장은 대부분 50:50의 팽팽한 균형 상태다. 하지만 특정 조건이 충족되면 승률이 60~70%로 치우치는 순간이 온다. 바로 이 순간이 에지가 있는 상태다.
줄다리기 비유 🪢
양 팀이 팽팽하게 당길 때는 승패를 예측할 수 없다. 하지만 한 팀의 자세가 무너지는 순간, 승부의 추가 급격히 기울어진다. 에지는 이 추가 기울어지는 찰나의 순간을 포착하는 것이다.
왜 100% 승률을 노리면 안 되는가?
- 투자의 세계에 절대는 없다
- 100% 승률을 추구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
- 대신 60~70% 승률의 국면을 찾아 반복하는 것이 장기 수익의 비결
- 개별 거래에서는 손실이 나도, 장기적으로는 계좌가 우상향한다
“모두가 아는 에지”는 에지가 아니다
- 널리 알려진 패턴은 이미 시장에 반영되어 에지가 사라진다
- 나만의 에지를 찾아 날카롭게 벼려가야 한다
- 최소 1,000번 이상의 연습(모의투자 포함)이 필요하다
왜 이동평균선인가?
- 이동평균선 = 특정 기간 동안 시장에 참여한 투자자들의 평균 매수 단가
- 이평선 위 = 대부분 수익권 → 심리적 안정 → 추가 상승 여력
- 이평선 아래 = 대부분 손실권 → 불안정 → 작은 충격에 매물 쏟아짐
- 즉, 이평선은 매수 vs 매도 세력의 힘의 균형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준다
🎯 핵심 인사이트: 에지는 예언이 아니다. 현재 시장의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, 가장 유리한 지점에서 행동하는 과학적 전략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