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동평균선은 과거 데이터 기반이므로 실제 변곡점이 발생한 후에 신호가 나타난다.
MACD는 두 개의 EMA 차이로 추세의 강도, 방향, 전환 시점을 파악하는 모멘텀 지표
고지로 강사는 대순환 분석의 5, 20, 40일 기간을 MACD에 그대로 적용:
| MACD | 계산 | 역할 |
|---|---|---|
| MACD 상 (단기) | 5일 EMA - 20일 EMA | 단기 추세 변화를 가장 민감하게 포착 |
| MACD 중 (중기) | 5일 EMA - 40일 EMA | 중기 관점의 추세 변화 |
| MACD 하 (장기) | 20일 EMA - 40일 EMA | 가장 큰 흐름의 장기 추세 변화 |
아직 차트가 제4스테이지(안정 하락)에 있어도, 세 개의 MACD가 모두 바닥을 찍고 우상향하기 시작하면:
단순 이동평균선(SMA)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지수이동평균(EMA) 기반 MACD를 결합:
🎬 영상 32:53: “SMA만 보면 늦습니다. EMA 기반 MACD 히스토그램의 저점에서 먼저 신호가 옵니다.”
추세 전환이 100% 확인되지 않은 불확실한 국면에서:
대순환 MACD를 활용하여:
| 한계 | 설명 | 보완 방법 |
|---|---|---|
| 후행성 | 추세 형성 후에야 신호 | 대순환 MACD로 선행 파악 |
| 휩소 | 횡보장에서 잦은 허위 신호 | 박스권 식별 후 매매 자제 |
| 기간 최적화 | 5/20/40이 모든 종목에 최적은 아님 | 백테스팅으로 자신만의 기간 찾기 |
| 기술적 한계 | 펀더멘털/거시경계 무시 | 다른 분석 도구와 결합 |
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혼돈의 시장에서 질서를 발견하고 확률적 우위에 기반해 매매를 통제할 수 있는 사고의 틀을 제공한다는 것이다.